하늘
 
저는 항상 하늘을 본다고 합니다.

그렇기에 현실을 모른다고 합니다.
저는 어수룩하여 그리고 아직도 세상을 물정을 몰라
이상적인 것만 쫓습니다.

그런데 내 나이 스물 넷과 다섯 사이..
아직도 저의 백색 깃발은 군청의 하늘아래 자랑스러이 나부낍니다.
누구는 비웃었으며..누구는 무시했으며 누구는 힐난했습니다
하지만 아직은 꺽이지 않았습니다.

그리고 아직도 많이들 회의적입니다..
언젠가는 꺽일거라고..사람들은 그럽니다...

하지만 그 때도 바람은 불겁니다. 항상 변하며 멈추지 않는..
그리고 군청의 하늘 아래..그때도 나의 깃발은 자랑스러이 그 바람을 맞으며 나부낄겁니다.

저는 하늘만 보지는 않습니다..
하지만 이상을 쫓습니다..

그러기에 저 역시 인간입니다.
by BSHan | 2006/02/18 21:38 | 트랙백(7) | 덧글(3)
life
내 하나

하는 일에

목숨 하나밖에

못 바친다는 것에

안타까움이란..
by BSHan | 2006/02/17 19:04 | 트랙백 | 덧글(0)
nothing
아무것도 아닙니다.

내가 장님요..
      귀도 안들리오
      말도 못한다면..

나는 세상을 어떻게 인지 할려는지...








그리고 나 자신을 어떻게 정의 해야하는지..

by BSHan | 2006/02/16 21:52 | 트랙백 | 덧글(0)
하늘 보며 담배 피기~
좋다 좋아~

나도 담배도 자유롭게..
by BSHan | 2005/11/10 23:34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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