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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항상 하늘을 본다고 합니다. 그렇기에 현실을 모른다고 합니다. 저는 어수룩하여 그리고 아직도 세상을 물정을 몰라 이상적인 것만 쫓습니다. 그런데 내 나이 스물 넷과 다섯 사이.. 아직도 저의 백색 깃발은 군청의 하늘아래 자랑스러이 나부낍니다. 누구는 비웃었으며..누구는 무시했으며 누구는 힐난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꺽이지 않았습니다. 그리고 아직도 많이들 회의적입니다.. 언젠가는 꺽일거라고..사람들은 그럽니다... 하지만 그 때도 바람은 불겁니다. 항상 변하며 멈추지 않는.. 그리고 군청의 하늘 아래..그때도 나의 깃발은 자랑스러이 그 바람을 맞으며 나부낄겁니다. 저는 하늘만 보지는 않습니다.. 하지만 이상을 쫓습니다.. 그러기에 저 역시 인간입니다.
아무것도 아닙니다.
내가 장님요.. 귀도 안들리오 말도 못한다면.. 나는 세상을 어떻게 인지 할려는지... 그리고 나 자신을 어떻게 정의 해야하는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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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글이 조금 깁니다.
양..
by 부업 at 10/09 질소는 우리인류가 살가.. by 김인식 at 07/07 hello by Naomi at 04/06 nice by Robert at 04/06 그리고 종문이가 잘 전.. by 마족 at 03/18 넌 인간이냐 난 마족이다. .. by 마족 at 03/17 내 블로그.. 주소~ uni.. by hyde at 02/21 포스팅 좀 혀라 by kayesis at 01/02 새해 복 많이 받으샴~ by hyde at 01/01 여기는 죽어가는 겐가.... by vampire at 12/20 Amigo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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